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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북부터미널 8.14. 오전 11시 인천공항행 버스
    등록일 2017.08.14 11:19 조회수 982 추천 0
    • 오늘 오랜만의 휴가에 들뜬 마음으로 북부터미널을 찾았습니다.

      인천공항행 충북 리무진을 탈 예정이었고, 버스가 정류소로 들어와서, 들고 온 캐리어를 짐칸에 싣기 위해 캐리어를 들어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버스 앞으로 가서 인천공항행이 맞는지 확인하고 있는 와중에 기사가 앞을 탁 가로막더니, 
      아니, 캐리어를 저렇게 넣으면 어떡하냐고 제대로 정색하면서 역정을 내더라구요.
      이유를 들어보니, 캐리어의 손잡이 있는 쪽이 뒤로 가 있어서 그랬던것 같은데 전 도통 그 분의 태도가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

      버스에 큰 피해를 입힌것도 아니고, 제가 봤을 땐 좋게 캐리어 다시 좀 정리 해 주세요. 라고 해도 되는 정말 별것도 아닌일이었는데, 마치 제가 엄청난 실수라도 한 것처럼 말하더라구요. 태도도 완전 아랫사람 대하듯이..(짜증..)
      기분 더럽더라구요.


      이봐요 기사양반, 비 오는 날 한 손에는 우산들고 있어서 한 손으로만 무거운 캐리어 들어올리기 힘들다보니, 싣다가 캐리어 손 잡이 있는 쪽이 뒤로 가는 실수 좀 했습니다.

      그거가지고 그렇게 정색빨면 앞으로 어떻게 사회생활하면서 고객들 대할 수 있겠나요?

      직업 정신 좀 가지세요. 증말.. 친절하게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별것도 아닌일로 정색하면서 역정내진 마시길..기분 더럽습디다!

      나 참..

  • 댓글1 

          • 관리자  2017.08.14  15:53

          • 고객님께 불친절 응대한점 운수회사를 대신하여 사과드립니다. 해당노선을 운행하는 충북리무진으로 연락하여 고객님 게시물을 전달하여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정조치 요청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고객님께 불친절 응대한점 사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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