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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예매티켓 QR코드는 운수회사와 얘기 된건가요?
    등록일 2018.04.13 19:15 조회수 168 추천 0
    • 4/13(금) 오후 6:40 청주 출발 유성 도착하는 전북고속 버스입니다.

      모바일 예매 후 무인발권기에서 발권하려하니 예매정보가 없다하여 창구에 갔습니다.
      직원은 QR코드로 찍고 타면 된다고 하길래, 버스 기사에게 얘기하니
      QR코드 단말기가 봉쇄되어 사용 못 한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단말기는 청테이프를 붙여 사용이 불가했습니다,)
      출발 시간이 다 되어 창구까지 뛰어가서 버스에 단말기가 봉쇄되어 있다고 얘기하니 직원도 어이없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이번만 발권해 준다고하면서  종이 티켓을 들고 버스까지 급히 뛰었습니다.
      저같은 승객이 한 둘이 아니라 못해도 5명은 되어 보였습니다.
      비용 절감 차원에서 종이티켓 인쇄를 하지 않는 것 같은데,
      그럴려면 QR코드가 사용 가능한 환경을 만들고 시행을 하셔야죠.
      수 많은 운수회사에 공지하고, 운수회사로부터 단말기 마련 및 준비를 답변받고 하셨는지요?
      고속버스는 QR코드 티켓 사용이 예전부터 수월하던데,
      이러면 시외버스터미널과 비교되는 것 뿐만 아니라 불편함은 오롯이 승객에게 돌아갑니다.
      승객들이 촉박한 시간에 왔다갔다 하면서까지 일부러 발권해야 하는거면,
      그냥 무인발권기에서도 종이티켓이 발권되게 하세요.

      모바일 예매자가 출발시간이 지나서 종이티켓 발권 못하고 버스로 돌아왔는데,
      버스 기사님이 현금으로 받으시네요.
      모바일 예매 후 환불 정책은 아시죠?
      더구나 출발시간 이후에 모바일로 환불하면 현금으로 낸 사람은
      유성까지 버스비를 이중으로 낸 셈이 되겠네요.

      이런 불편들을 승객 몫으로 돌리지말고 준비와 환경 마련후에 실시하세요.
  • 댓글1 

          • 관리자  2018.04.16  10:39

          • 고객님께 불편을 끼쳐 드린점 사과 드리겠습니다. 국토부 대국민서비스 일환인 전자승차권 시행 관련하여 운수회사에 시행공문 발송, 유선연락까지 완료 했지만 일부 기사님들께 업무공유가 미비했던 점 운수회사를 대신하여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향후 전자승차권 서비스에 지장이 없도록 운수회사와 다시한번 업무 공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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