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매뉴플래시

  • 지도검색
  • ARS자동읍답고객센터 1688-4321
  • 인터넷예약서비스 G-bus 바로가기
  • 강남센트럴
  • 맞춤형 기업홈페이지 기업홈피닷컴

현재위치안내

  • 처음으로 참여공간   고객센터   묻고답하기

페이지 타이틀

    • 묻고답하기
  •  신고합니다 모두가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등록일 2018.09.21 21:19 조회수 704 추천 0
    • 금일 2018년 9월 21일 금요일 청주(가경터미널)에서 천안가는 금남고속버스 저녁 8시 36분 차 기사분 신고합니다.
      제가 학교가 언제끝날지 알 수 없는 상황이어서 버스예매를 미리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자마자 예매한
      버스시간이 8시 53분 차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천안가는 버스를 거의 매주 온라인티켓으로 이용해왔었습니다. 최대한
      빨리 가야하는 상황이었기에 8시 30분쯤부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버스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이나 직원분들은
      아실겁니다. 그 전 시간에 기다렸다가 자리가 다 차지않으면 기다리고 있는 다음 버스시간을 예매한 사람을 선착순으로 
      인원 수를 채워서 태우신다는거. 그것때문에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렇게 8시 36분이되고 기사분이 타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차의 온라인티켓인 걸 알면서 버스에 인식하는 기계에 대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여기 청주터미널에서
      천안갈때 이러한 방법으로 타본 적이 있기 때문에 온라인티켓은 그렇게 인식시키는게 아니라 기사분이 화면상으로 수동검표를 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기계는 인식을 못했고 그래서 제가 기사분께 정중히 얘기드렸습니다. 이거는 온라인티켓이라 수동검표를 해주셔야 한다고 하면서 직접보여주기까지했습니다. 패턴만 입력하면 검표가 되는 상황이었는데 기사분은 무작정 나는 하는 법을 모르니까 그냥 다음차 타라고 무작정 내리라고 했습니다. 물론 버스안의 자리는 제가 밖에서 창문으로 봐도 빈자리가 많이 보일정도로 충분히 있었습니다. 그러고는 저말고도 일찍타고 싶어서 기다리고있었던 다른 사람들도 많았는데 자기는 할 줄 모른다면서 하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않고 그냥 자리에 앉은채로 내리고 다음차타라고만 하길래 어이가 너무 없어서 그럴거면 전자티켓을 왜 만들었냐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냥 그 말을 무시하고 그 많은 빈자리를 남겨두고 그냥 출발해버렸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전자티켓은 한번 앱으로 예매하면 현장에 있는 기계로 발권도 불가능합니다. 이럴거면 전자티켓을 왜 만든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모든 기사분들이 이러신지 모르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이러한 교육들을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게아니고 그분만 모르는 것이었다면 이 사건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표를 미리끊어놓지 않은 잘못도 있을 수 있습니다. 수업이 언제끝나더라도 미리예매해 놨으면 되지않았겠냐 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런데 그랬다고 하더라도 저말고도 다른 기다리는 사람들 중에는 현장에서 발권한 티켓을 가지고있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자리를 남겨두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놓고 간 것은 기사의 너무나도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 댓글1 

          • 관리자  2018.09.30  13:45

          • 고객님께 불친절 응대한점 운수회사 기사님을 대신하여 사과 드리겠습니다. 해당노선을 운행하는 금남고속으로 게시물을 전달하여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정조치 요청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고객님께 불편을 드린점 사과 드립니다.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